AMR은 세가지의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는데 저와같은 어플리에이트와 사이트 최적화를 위해 의뢰할 기업이나 대상, 그리고 경영 컨설턴트...이렇게 3개의 파트너를 구하고 있는데 우리가 참여할 곳은 어플리에이트인 웹사이트 테스터가 되겠지요.
웹사이트 테스터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회원을 가입하고 앞으로 의뢰인(기업이나 국가)이 의뢰한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간단한 조사를 수행하는 것으로 수익을 얻게 됩니다. 보상, 즉 수익은 각각의 웹사이트테스터들이 작성한 조사서의 품질과 양에 의해 결정되는데 통상적으로 시간당 15달러~25달러를 벌어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웹사이트테스터에 대한 궁금증은 모두 풀렸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사업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생각하더라도 일단 회원부터 가입을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바로 서게 되네요. 특히 무료회원가입에다가 - 향후 회원가입시에는 유료로 전환이 될 가능성이 높지요 - 무료회원가입시에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의 간단한 내용들만 기입되기 때문에 주저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웹사이트 테스터 바로가기 http://www.websitetester.biz/index.php?lang=en&ref=c9ecfd7eec616c91bbdae4ef7c512426
지금이 2차 무료회원가입기간인데 최초 1차 무료회원 가입시에는 회원가입과 동시에 400$의 잠재수익을 책정해 주었지만 지금 2차 무료회원가입기간에는 250$ 로 축소된 상황입니다. 미루어 짐작한다면 3차 무료회원가입기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갭은 더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즉 지금이라도 웹사이트 테스터에 가입을 하시는게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웹사이트 테스터의 수익구조는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을 빼더라도 나의 팀에 한 명씩 가입을 시킬 때마다 5$을 적립시켜주고, 나의 그룹에 한 명씩 가입이 될 때마다 0.005$을 실시간으로 적립시켜주고 있다. 나의 그룹이라고 하는 것은 나보다 후위에 들어선 회원들을 지칭하는데 전 세계를 포함한 회원입니다. 대략 계산해봐도 이런 회원가입의 기세로 간다면 8월 31일까지 나의 뒤로 36만명 정도의 회원들이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1분에 다섯명, 하루는 1440분, 대략 8월 31일까지의 남은 시간을 50일로 잡아도 36만명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그것만 해도 1,800$입니다. 여기에 나의 팀이 포함된다면 수익구조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저의 팀이 되실 수 있는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websitetester.biz/index.php?lang=en&ref=c9ecfd7eec616c91bbdae4ef7c5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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